제15회 광주비엔날레 <판소리, 모두의 울림> PANSORI: A Soundscape of the 21st Century 양림동 전시 작품 Resonance 소리숲 양림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가 온 광주에 울림을 일으키고자 선택한 장소이다. 양림 곳곳에 자리한 여덟 곳의 전시공간에서 열 명의 작가들이 비엔날레 전시관의 주 전시를 이어받아, 주제인 ‘판소리: 모두의 울림’을 도시 안에 메아리 치게 합니다.
양림의 주민들, 작가들, 창작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광주비엔날레의 울림을 더 깊고 풍부하게 한다. '울림'은 '깊게 울려 퍼지는 소리의 특성'으로 정의된다.
YANGNIM CULTURAL FOUNTAIN #양림문화샘터 양림문화샘터 광주광역시 남구 서서평길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HYEONGSUK KIM #김형숙 http://www.hyeongsukkim.net/ home : hyeongsuk kim Hyeongsuk Kim home Bird Salt Marble ...